‘야외도서관 낭만보장’···가을볕 아래 책 읽는 경춘선숲길

따뜻한 가을볕 아래 가벼운 바람이 부는 가운데 경춘선숲길 나무 그늘에 자리 잡은 사람들은 가장 편안한 자세로 독서 삼매경에 빠졌다.

17일,북콘서트·작가와의 만남 열려 경춘선숲길 한천중학교에서 하계2동 주민센터 사이 넓은 잔디광장이 인파로 북적였다. 따뜻한 가을볕 아래 가벼운 바람이 불었다. 경춘선숲길 나무 그늘에 자리 잡은 사람들은 가장 편안한 자세로 독서 삼매경에 빠졌다. 지난 17일 자연 속에서 책과 문화예술을 함께 즐기는 야외 독서문화축제 ‘야외도서관 낭만보장’ 이 열렸다. 올해는 ‘AI 시대 결국, 사람’을 주제로, 기술이 일상 깊숙이 들어온 시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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