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금란 서울시의원,‘정보취약계층 지원’ 늘려야 오금란 서울시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노원2)은 지난 2일 서울시의회 임시회 문화본부 업무보고에서 서울야외도서관과 비교해 작은도서관과 지식정보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고 밝혔다. 서울도서관의 올해 전체 예산은 397억 6천만 원이다. 이 가운데 서울야외도서관 운영과 자치구 확산에 투입되는 예산은 78억 5천만 원으로 전체의 약 20%를 차지한다. 반면 작은도서관 육성 지원 예산은 7억 8천만 원으로 서울도서관 전체 예산의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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