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하되 간섭하지 마라” 그 원칙으로 돌아가야 할 때

기고—김병호 단장 극단 즐거운사람들 올해로 연극을 직업으로 삼고 살아온 지 40년이 됩니다. 그 세월이 더딘 듯했지만 지나고 보니 참 훌쩍 지나가고 만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보다는 옛날이 더 나았다는 생각이 들어 참 아쉽습니다. 보통의 경우라면 지금이 더 좋고 다가올 미래가 더 기대되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40년 연극 인생이 마주한 현실 자발적 의지로 선택한 연극이기에 설렘과 두려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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