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이승재 말베르크전시관 관장 도깨비시장 상인회가 있었던 자리가 깔끔하게 변신했다. 이곳에 커피 원두를 갈던 손잡이 달린 기계, ‘커피 그라인더’만으로 채워진 말베르크(Mahlwerk) 전시관이 들어섰다. 안마을신문이 지난 12일, 이 공간을 만든 이승재 전시관장을 만났다. ‘말베르크’는 독일어로 ‘분쇄기’ 혹은 ‘제분소’라는 뜻이다. 독일 유학시절 취미 삼아 수집 이승재 관장이 커피 그라인더를 수집하기 시작한 것은 독일 유학 시절이다. 1997년 독일로 건너가 […]
게시물 “350년 유럽 커피의 기억···공릉동 문화로 만들고 싶어”이 안마을신문에 처음 등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