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원문화원 갤러리원구족화가 3인 등 참여작가의 시선·감성 표현 노원구를 중심으로 활동해 온 장애인미술협회 작가들의 다채로운 그림 세계를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노원문화원(원장 오치정)은 한국장애인미술협회와 함께 오는 31일까지 노원문화원 1층 갤러리원에서 ‘색으로 잇는 이야기’ 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명 ‘색으로 잇는 이야기’ 는 색채가 사람과 사람을 잇고, 예술이 서로 다른 삶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게시물 몸 한계 넘어 소통···‘색으로 잇는 이야기’ 展이 안마을신문에 처음 등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