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그날 국회에선

우리동네 사진 한 장 마을 사람들이 지난 4월 23일 국회를 방문했다. 우리 동네 출신 우원식 국회의장이 직접 나와 맞았다. 이날 국회의장은 자신이 담을 넘은 곳을 비롯해 헬기가 내린 곳, 계엄군이 유리창을 깬 곳 등 국회 곳곳을 돌며 그날의 이야기를 직접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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