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유시선 마지막 전시김민우·오현택 2인전문화살롱5120 ‘On Body Senses’ ‘공유시선’의 마지막 전시 ‘On Body Senses’가 오는 7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문화살롱5120(공릉행복주택 지하 1층)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화가 김민우와 안무가 오현택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두 예술가는 묵동천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그곳에서 느낀 감각을 각자의 방식으로 기록하고 기억했다. 두 작가가 포착한 감각은 전시장에 설치된 회화 작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두 사람의 […]
게시물 묵동천의 감각···라이브 퍼포먼스로 재현이 안마을신문에 처음 등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