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숲길 인근···책과 커피, 위스키가 만나는 ‘서재의 잔’

서재의 잔

공릉동 골목 문화공간독서모임·릴레이 소설 등 운영 공릉동 골목에 책을 읽으며 커피와 위스키를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 ‘서재의 잔’ 이 문을 열었다. 공릉로39길 20에 자리한 ‘서재의 잔’ 은 커피와 위스키를 즐기면서 독서와 휴식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책과 음악이 어우러진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거나 이웃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꾸며졌다. 매장에는 다양한 책이 비치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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