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때부터 산 공릉동, 마을활동 하며 비로소 보이더군요”

인터뷰—국순혜 공릉동꿈마을여행단 대표 “마을 활동을 하면서 비로소 마을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마을에 오래 살았어도 마을활동 전에는 동네친구도 없고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관심도 없었거든요.” 안마을신문은 지난 16일 든든한이웃 매장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국순혜 공릉동꿈마을여행단 대표를 만나 마을활동의 보람을 들었다. 국 대표는 지난해 12월 열린 꿈마을여행단 결산총회에서 신임 대표로 선출됐다. “마을에 관심을 갖게 되니 더 자세히 보게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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