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원구청은 지난 9일 , ‘대한민국 로컬100’ 문화명소(공간) 분야에 ‘화랑대 철도공원’(노원수제맥주축제)’이, 문화콘텐츠 분야에 ‘노원달빛산책’이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화랑대 철도공원’은 제1기에 이어 2회 연속 선정됐다. 6km의 경춘선숲길의 중간에 있는 철도공원에는 ‘불빛정원’을 시작으로, 카페 ‘기차가 있는 풍경’ ‘기차마을 스위스관’에 이어 최근에는 유럽풍 특급열차 레스토랑 ‘익스프레스 노원’과 ‘기차마을 이탈리아관’이 추가됐다. 특히 이곳을 무대로 3년 동안 개최된 ‘노원수제맥주축제’는 철도공원의 매력을 […]
게시물 화랑대철도공원···로컬100에 다시 뽑혀이 안마을신문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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