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 포레스트’···공릉동 문화 담는 공간으로 만들어 갈게요”

인터뷰—김동환 로컬랩커뮤니티 대표 “공릉동에는 공릉동만의 문화가 있어야 해요. 그 문화는 거기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면서 동시에 공릉동에서 만들어진 제품이 지역 내에서 소비되는 과정이거든요. 공릉동 문화가 형성되는 구심점이 되기 위해 이번에 ‘경춘 포레스트’를 오픈하게 됐어요.” 로컬랩커뮤니티가 지난 2024년부터 25년까지 2년간 진행한 지역상권활성화 사업의 경험을 이어 그동안 운영되던 ‘웰컴센터’ 자리에 ‘경춘 포레스트’를 만들고 지난 3일 조용히 문을 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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