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사진 한 장 공릉꿈마을협동조합이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17일 꿈마을공동체회의를 앞두고 짧은 생일 잔치를 열었다. 마을은 언제나 유쾌하다. 그래서 10년이 가능했다. 매번 사업을 수행할 때마다 ‘힘들어’를 입에 달고 살지만 오늘은 또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게시물 “힘들어”하면서 또 시작, 유쾌한 10년이 안마을신문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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