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세계청년대회, 서울에 백만명 예상”…마을 협조 당부

인터뷰—김아론 태릉성당 주임신부 “가톨릭이라는 말 자체가 ‘보편’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존엄은 누구에게나 동등하다는 기본 원리입니다. 성당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역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안마을신문이 지난 3월 25일 김아론 태릉성당 주임신부를 만났다. 김아론 신부는 지난해 2월 부임 이후 지역사회와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김아론 신부는 “가톨릭 교회의 큰 장점이자 단점이 주임 신부가 5년마다 인사이동을 한다는 것”이라며 “마을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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