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의사 전문성 살려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싶어요”

인터뷰 — 장보익 공릉풍림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 “제가 가진 전문성을 살려, 함께 살고 있는 마을에 봉사하겠다는 마음으로 나섰습니다.” 안마을신문이 지난 1월 1일 취임한 공릉풍림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장보익 회장을 만났다.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주민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의사결정기구다. 아파트 단지별로 동별 대표자들의 회의체로서 아파트 입주민들이 내는 관리비의 예산·결산 승인을 비롯해 관리소장 선임 등 핵심 권한을 가진다. 아파트 운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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