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주는 것이 성공의 비결···손님이 더 늘면 되죠”

인터뷰 — 김영진 해품달 대표 “기본적으로 퍼주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에요. 우연한 계기로 식당을 시작했는데 제 성향에 잘 맞아요.” 공릉2동 주민센터 길 건너 한식뷔페 ‘해품달’ 김영진 대표는 태릉성당과 공릉2동 주민센터 등을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해 도시락 기부를 하고 있다. 안마을신문이 지난 24일, 뒤로 묶은 하얀 머리와 눈썹이 인상적인 김영진 대표를 만났다. “작년 8월 오픈했어요. 처음 5~6개월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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