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활동 14년···아이도 엄마도 함께 컸어요”

인터뷰 — 박지우 든든한이웃 대표 “처음에는 뭐 하는 건지도 모르고 그냥 따라 나갔어요. 그렇게 시작한 것이 벌써 14년이 흘렀요.” 누가 보기에도 분명 어려 보인다. 그런데 기센 마을 언니들과도 흉·허물 없이 막 어울린다. 지난해부터는 든든한이웃 대표를 맡았다. 안마을신문이 지난달 30일 청소년휴카페 꽃다방에서 박지우 대표를 만났다. “일찍 결혼했어요. 그런데 아들 친구 엄마들과 어울리다 보니 주변에 온통 언니들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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