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후 갈 곳 없는 뇌병변 장애인···관내 정원 44명뿐

[연속기획①]졸업 이후 멈춘 돌봄···중증 뇌병변 장애인의 현실 “학교를 졸업하고 나면 갈 곳이 거의 없어요. 사실상 지역사회 안에서 돌봄 공백이 생기는 셈이에요.” 2001년 하계동에 개교한 서울정민학교에서는 해마다 15명 정도의 중증 뇌병변 장애인이 졸업한다. 이들은 뇌성마비, 뇌졸중, 뇌 손상 등 뇌의 기질적 손상으로 인해 걷고 움직이고 말하는 기본적인 일상생활에 제약을 받는다. 이들은 대부분 노원구나 그 인근에 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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