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원어린이극장이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3일부터 25일까지 창작 어린이 뮤지컬 ‘책키와 북키’를 새롭게 선보인다. ‘책키와 북키’는 노원문화재단 노원어린이극장의 공동기획 공모사업 선정작으로 ‘극단 즐거운사람들’이 2018년 제작해 초연 당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무대 구성과 음악, 연출을 새롭게 단장해 돌아왔다. 주인공 어린 ‘책키’는 세상을 떠난 엄마와의 추억이 담긴 유품인 ‘피리’를 고이 간직한 채 살아간다. […]
게시물 노원어린이극장, 창작뮤지컬 ‘책키와 북키’ 개막이 안마을신문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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