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속기획3] 졸업 이후 멈춘 돌봄···중증 뇌병변장애인의 현실 뇌병변장애인 병호 씨(31세)를 키우는 이승미 씨(가명) 부부는 신혼여행 이후 한 번도 해외여행을 못 나갔다. 열심히 사느라 바쁜 탓도 있었지만 여행 기간 병호 씨를 맡아줄 사람을 찾지 못했다. 하룻밤 맡길 곳도 없어 병호 씨는 하루 종일 누워 있으니 다른 장애인들 돌보는 것에 비하면 훨씬 손이 덜 간다. 하지만 하룻밤 […]
게시물 석션, 거즈 교체, 투약까지···간호사 상주 시설 절실이 안마을신문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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