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 ‘공만이 삼촌’ 김종호 대표 “청소년과 부모가 안전하게 자기 이야기를 꺼낼 수 있는 마을의 대화 공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그동안 마을과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후원과 활동을 이어온 ‘공만이 삼촌’ 김종호 대표가 이번엔 마을 라디오 만들기에 나섰다. 이름하여 ‘공릉 꿈마을 라디오’. 김종호 대표는 도깨비시장에서 백년가게 ‘주부상회’를 운영하고 있다. 참기름·들기름을 파는 ‘공릉동 만수르’로, 아이들에게는 ‘공만이 삼촌’으로 통한다. […]
게시물 청소년들의 안전한 대화방 만들기···‘꿈마을 라디오’ 도전이 안마을신문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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