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이름시장 출점팀 모집 동네에는 아직 이름이 붙지 않은 것들이 있습니다. 단골만 아는 가게, 계절마다 달라지는 가로수, 매일 지나치지만 아무도 부르지 않는 불편들 이름 건 프로젝트는 월계와 공릉동에서 그런 것들에 이름을 붙이는 일을 합니다.경춘선숲길 옆 돗가비 마을을 거점으로, 주민이 동네의 이야기를 직접 모으고, 이름을 붙이고, 남기는 프로젝트입니다. 이름시장은 그 이름들이 한 달에 한 번 세상에 […]
게시물 8월의 이름시장 출점팀 모집 | 경춘선숲길 돗가비마을이 안마을신문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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