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 걸고 공릉동 산책길 만들어요”

이날 참가자들은 각자 공릉동에 살아온 경험을 공유하고 자신만의 산책 코스를 제안했다.

돗가비마을 이름건 프로젝트 “길을 가다 보면 딱 내 눈에만 보이는 곳들이 있잖아요. 가로수, 의자, 간판, 꽃 한 송이도 될 수 있어요. 이런 곳들 막 자랑하고 싶지 않으세요?” 경춘선숲길 옆 ‘돗가비마을’ 공동이용시설 활성화를 위한 ‘이름건 프로젝트’가 본격 시작됐다. 오는 연말까지 시설 운영을 위탁받은 어반플레이(대표 홍주석)는 지난 7월 25일과 8월 1일 두 번에 걸쳐 설명회를 열었다.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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