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사진 한 장 경춘선숲길에 나무들이 무더위 와 가뭄을 견디지 못하고 이파리 가 누렇게 타버렸다. 기후위기는 사람뿐만 아니라 나무들에게도 위기가 되고 있다. 관련기사
게시물 무더위에 타버린 이파리이 안마을신문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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