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30일까지 10일간안재용·박윤재 특별무대‘춤추는 기억’展 함께 열려 ‘2026 NBF:B 노원 발레 페스티벌: Boundary(경계)’가 지난 2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10일간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고 있다. 올해 발레 페스티벌에서는 정통 클래식부터 컨템포러리와 창작 발레까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국내외 정상급 무용수와 아마추어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무대를 통해 발레의 다양한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올해 페스티벌은 김용걸 안무가가 […]
게시물 장르와 경계 허문 발레 축제 NBF:B 개최이 안마을신문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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