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탁 한글영비의 숨결, 예술로 꽃피우다

제1회 2026 노원한글예술제 포스터

‘제1회 노원 한글 예술제 <돋움>’ 개최10월 9일 한글날, 한글비근린공원 일대학술 포럼부터 체험 부스·음악회까지… 한글로 새겨진 최초의 묘비이자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1524호인 ‘이윤탁 한글영비’를 품은 서울 노원구에서 한글의 문화적·예술적 가능성을 넓히는 뜻깊은 축제가 펼쳐진다. 지역 문화예술인 네트워크 ‘노다지(노원에서 다같이 문화예술을 즐기며 지켜나가는 모임)’는 오는 10월 9일 한글날, 노원구 한글비근린공원 일대에서 ‘제1회 노원 한글 예술제 2026 <돋움>’을 개최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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