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협 배리어프리 교육장애인식개선 ~ 휠체어 체험“넘기 힘든 작은 턱체험해 보니 보여요” “휠체어를 타고 마을을 한 바퀴 돌아보고 나니 장애인들이 얼마나 불편하게 사는지 알게 됐어요.” 공릉꿈마을협동조합(이사장 이선옥)은 지난 17일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에서 ‘벽을 허물고 베프될래?’라는 제목으로 어린이 배리어프리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서 마을 어린이들은 직접 휠체어를 타고 장애인들과 함께 마을을 한 바퀴 돌았다. “가게 앞에 경사로가 있어도 미닫이 […]
게시물 “장벽 넘어서니 베스트 프랜드 됐어요”이 안마을신문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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