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김도연 안마을골목형상점가 상인회장 “우리나라 소상공인들이 사는 길은 배달앱 수수료가 낮아지는 게 제일 먼저예요.” 김도연 안마을골목형상점가 상인회장(신전떡볶이)은 아무리 장사를 열심히 해도 배달앱 수수료를 다 빼고 나면 남는 게 없다며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안마을신문은 지난 9월 17일 신전떡볶이 매장에서 김 회장을 만났다. 이곳에서 14년째 신전떡볶이를 운영하는 그는 골목 안 상인들을 직접 만나 참여를 독려하고 각종 […]
게시물 “땡겨요·온누리상품권 써주는 게 소상인 살리는 길”이 안마을신문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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