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 정장락 한나뮤직 대표 공릉동의 작은 원룸 작업실. 한나뮤직 정장락 대표(47)는 제작 중인 바이올린을 보여줬다. 바니시를 일곱 번 발랐지만 아직 다섯 번은 더 칠해야 한다고 했다. “나무를 보호하면서도 결이 그대로 비치게 해야 해요. 하지만 너무 단단해지면 나무의 울림을 살릴 수 없어요.” 그의 손을 거쳐 한 대의 악기가 완성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정 대표는 공릉동에서 […]
게시물 “이웃 도움으로 여기까지···이젠 선한 영향력 나눌 차례”이 안마을신문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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