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탁 한글영비···시민 축제로 피어나다

한글예술제에서 소리꾼 박나현씨가 기타 연주자와 함께 관객들 앞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노다지 주도 첫 한글예술제지역 문화유산에 예술 더해 노원구의 역사문화유산인 이윤탁 한글영비 를 소재로 시민과 지역 예술가들이 직접 만든 한글예술제 가 처음 열렸다.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모임인 노다지는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하계동 한글비근린공원에서 노원한글예술제 ‘돋움’을 개최했다.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 한글날 제정 100년인 이날, 오전에는 ‘한글과 예술 포럼’이 열려 축제의 의미를 되짚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서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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