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사는 추천석

진천 사는 추천석 마을 사람들의 낭독극 공연에 웃음이 터진다. 지난달 30일 밤 태릉신협 4층. 맥주를 곁들인 공연에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우리동네 사진 한 장 “안돼~ 안돼!” 관객이 오히려 난리다. 마을 사람들이 주인공인 낭독극에 웃음이 터진다. 지난달 30일 밤 태릉신협 4층, 노원사회적경제연대 동아리 ‘샛길’의 공연이 열렸다. 맥주를 곁들인 공연에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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